목표 톤은 JK MES(Olix B안) — 다크 아이콘 레일 + 스카이블루. 색은 새로 고르지 않고
MES 의 검증된 토큰을 그대로 가져왔다(대비비 실측이 끝난 값이라 다시 고르면 검증을 처음부터 해야 한다).
이 시안이 실제로 제안하는 건 색이 아니라 메뉴 구조다. 아래 근거 5가지가 출발점이다.
moduleRegistry.js 가 /plm/ecr·/plm/eco 를 PLM 라이선스 예외(always-on)로
빼두고 주석에 이렇게 적어 뒀다 — "결재함의 신규 ECR 진입이 PLM 토글에 막히면 안 됨".
IA 가 실제 흐름과 어긋나서 코드에 예외를 박아 때운 자리다.
문서 관리 · 문서 검색 · 자동 검색함 · 보관함 · 휴지통. 다섯 개를 최상위에 나란히 두면
쓸 때마다 어디로 들어갈지를 먼저 고르게 만든다.
dms-projects·dms-parts·dms-my-work.
코드 주석도 "id 가 dms- prefix 인 것들이 PLM 임에 유의 — 역사적 사유" 라고 인정하고 있다.
IA 를 다시 짜는 김에 정리할 자리다.
알림 설정(/me/notifications) 이 「문서관리(DMS)」 밑에 있다. → 우상단 프로필 메뉴로.
/dms/dashboard(문서 건수 통계). 로그인 직후 필요한 건 보고용 숫자가 아니라
내가 지금 손대야 할 것이다.
레일은 라이선스 모듈 경계와 1:1 로 맞췄다(MODULES = DMS/PLM/Sales/WebCatalog/Agent/Funding/DesktopAgent).
레일이 모듈과 어긋나면 모듈을 끈 고객사에서 빈 메뉴가 남는다.
2단은 MES 와 동일하게 상단 가로 탭이다(.subnav 수치를 그대로 가져왔다).
좌측 2단 패널로 두면 레일 92px + 패널 208px = 가로 300px를 상시로 먹어 BOM 표처럼
가로가 아쉬운 화면이 먼저 눌린다.
⛔ 탭은 평면이라 묶음 헤더를 못 넣는다. 대신 폭은 넉넉하다 — 실측하면
가장 많은 「변경·결재」 8탭이 656px / 가용 1348px (49%) 로, 1440 폭 기준 대략 16개까지 들어간다.
즉 지금 제약은 폭이 아니라 "한 줄에서 눈으로 훑을 수 있는 개수"다.
통계 대신 내 작업 큐. 통계는 접어서 남김
카드 그리드 표준 — 썸네일·뱃지·범위선택·우클릭 13항목
찾기 5개 재편 + 폴더는 본문으로. 표는 전환 상태
흩어진 리비전·결재·관련을 한 화면으로
「문서 검색」 삭제의 근거 — 도메인 가로지르는 결과
DMS 하위 → 1급 승격. 코드 예외가 사라지는 자리
밀도 검증 — MES 톤이 BOM 트리에서 버티는지
구조 유지. 대시보드를 첫 탭에서 맨 뒤로
AI 배너 생성을 메뉴 → 배너 화면의 버튼으로
"관리자 모드" 개념 제거. 38개 내부는 다음 라운드
상단 검색창은 어느 화면에서든 통합 검색으로 실제로 이동한다. 문서함의
JIG-4471_ASM.dft 는 문서 상세로 연결돼 있다 — 나머지 링크는 아직 빈 자리다.
지원사업 검색 1개뿐이라
레일 한 칸을 주기엔 비어 보이고, 빼면 모듈을 산 고객사에서 진입점이 사라진다. 임시로 레일에서 뺐다.부품/BOM 시안에서 한 화면에 안 들어오면 톤이 아니라 레이아웃을 바꿔야 한다.
(실측 결과 들어왔다 — 1440×920 에 BOM 12행 + 속성 8행 + 사용처 3행).subnav 는 건수 뱃지가 없다. 그대로 따랐는데,
「받은 결재 7」처럼 작업 큐 성격의 탭은 건수가 보이는 편이 낫다. 지금은 홈 KPI 와
본문 칩에만 건수가 있다 — 탭에도 달지 결정 필요.
⚠️ 이건 클릭 가능한 정적 와이어프레임이다. 실제 데이터·기능은 붙어 있지 않고, 레일의
영업·웹카탈로그·AI·관리는 아직 화면이 없다. 코드는 한 줄도 바꾸지 않았다 —
브랜치 design/ia-rework-mes 의 wireframes/ 폴더에만 있다.